세련된허머스X116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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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를 찾기위해 숨어 살았던 자신의 정체가 탄로나서
스스로 다시 항복하고 국가에 잡혀가리고 약속했었죠?
그 약속을 지키지전 부녀상봉도 잠시,
못챙겨준 민지의 생일파티를 다시 해주는 김부장과 민지.
밥을 천천히 먹으라고, 빨리먹으면 아빠 빨리 가야하잖아
대사 듣고 눈물이 왈칵 차올라버렸습니다. 눈물 줄줄 ㅠㅠ
민지도 김부장도 이제는 언제 다시 만날수 잇을지 모른다는 사실에 서로 애틋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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