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팀워크가 이렇게 침착하고 차분해 와중에 박진철한테 세면서 하라고 하는 거 미쳤네 요 진짜 찐친 케미 장난 아니세여ㅋㅋㅋㅋㅋㅋㅋ
투명한파인애플O220349이 와중에도 침착한 팀워크가 정말 대단했어요. 박진철한테 "세면서 하라"는 한마디는 긴장되는 상황인데도 빵 터졌네요.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찐친 케미가 살아 있어서 액션 장면인데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ㅎㅎ
kmrdc15세 사람이 극한의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진짜 팀워크의 정석이더라고요. 그 와중에 박진철한테 "세면서 하라"고 태연하게 말하는 장면은 너무 웃겨서 빵 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