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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살고 싶으면" [김부장]

조용히 해..살고 싶으면" [김부장]

김부장은 주강찬에게 "우리가 리응령을 탈취하면 너도 살고. 실패하면 죽는 거다"라고 말했고, 주강찬은 "리조트 공터에 회장실까지 바로 가는 통로가 있다. 비상 상황 대비해서 만든 거라 CCTV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작전 끝에 김부장은 리응령과 마주했고, 북한 대표를 기절시키며 리응령을 탈취하는 데 성공했다.

댓글3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한마디 대사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해 버리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야
  •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결국 작전 성공해서 리응령 탈취까지 해냈네요.
    긴박했던 만큼 성공하니 더 통쾌해요.
  • 백조
    리응령을 구하러 온 김부장이네요. 진짜 구하기 싫으면서도 구해야 하는 현실이 싫엇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