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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딸 위해 널 제거해 줄게"('김부장')

나도 내 딸 위해 널 제거해 줄게"('김부장')

궁지에 몰린 주강찬은 "그냥 쏴. 둘 다 애비 없는 자식 만들고 싶으면"이라고 도발하면서도, 이내 "거래하자. 난 네가 왜 리응령(이재용)을 찾는지 안다. 날 살려주면 그를 찾는 걸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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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곰A108
    주강찬은 끝까지 찌질하고 유치한 미성숙한 인간 말종이네요
    김부장 너무 짠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팽팽한 긴장감이 화면 밖까지 고스란히 전해져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손에 땀을 쥐게 함
  •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끝까지 뻔뻔하게 거래를 제안하는 모습이 얄밉네요.
    주상욱 배우님 악역 연기가 정말 소름 돋아요.
  • 백조
    주강찬은 딸을 지키려는 건 당연 하지만 잘못된 사랑인것 같아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딸을 지키려는 김부장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부성애가 정말 강하게 다가왔어요
  • 기쁜기린Q129201
    끝까지 뻔뻔한 주강찬 아이들을 내세워 협박하네요 주상욱님 악역 연기를 너무 잘 하셔서 더 긴장감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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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치있는계단N948234
    주강찬은 끝까지 믿으면 안 될 인물이네요.
    김부장 딸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