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주강찬에게 넘겨진 김부장

주강찬에게 넘겨진 김부장

북한과의 거래를 통해 김부장을 넘겨받은 주강찬. 그는 이제 김부장을 완전히 손에 넣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김부장은 주강찬이 방심한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스스로 수갑을 풀어 자유의 몸이 되고, 오히려 주강찬을 압박하기 시작합니다.

역시 김부장을 쉽게 가둘 수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주강찬에게 넘겨진 김부장

댓글9
  • 편안한키위R201850
    웹툰 보다가 깜짝 놀랐네
    다음 전개 완전 궁금해지네
  •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잡혔다 싶었는데 순식간에 상황을 뒤집는 게 통쾌하네요.
    역시 김부장은 쉽게 당할 사람이 아니었어요.
  • 백조
    주강찬은 체력 말고는 다 김부장한테 안 되는 거 같아요. 싸움도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주강찬에게 넘어간 김부장이 걱정됐어요
    과연 어떤 방법으로 벗어날지 궁금해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주강찬은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겠지만, 역시 김부장은 달랐습니다. 방심한 틈을 놓치지 않고 순식간에 흐름을 뒤집는 모습이 정말 통쾌했어요. 역시 김부장은 쉽게 무너질 사람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보여준 명장면이었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김부장은 역시 쉽게 당하는 인물이 아니네요. 주강찬이 완벽하게 잡았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상황이 뒤집히는 전개가 정말 통쾌했습니다. 위기마다 보여주는 김부장의 판단력과 반격이 역시 최고입니다.
  • 수려한백합W1854474
    김부장을 완전히 제압했다고 생각한 순간 오히려 상황이 뒤집히는 전개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주강찬의 방심을 파고드는 김부장의 냉철함과 위기 대응력이 다시 한번 빛난 장면이었습니다.
  • dmrkk
    주강찬은 김부장을 완전히 제압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상대를 너무 쉽게 본 것 같네요.
    위기의 순간에도 냉정하게 기회를 노리고 반격하는 김부장의 저력이 돋보이는 장면입니다.
  • kmrdc15
    주강찬은 북한과의 거래를 통해 마침내 김부장을 손에 넣었다고 확신하며 승리를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김부장이라는 사실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것이 가장 큰 실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