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은 리응령을 그 자리에서 죽이지 않았습니다. 대신 조국을 배신한 대가를 제대로 치르게 하기 위해 북한으로 돌려보내 응징받도록 선택합니다. 복수보다 더 큰 처벌을 택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