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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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최고의 전사였던 66과 77
바로 김부장과 박영광!!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굶지 않으려고 지원한 곳!!
하지만 현실은 고난위도의 훈련과 죽음들..
진두지휘 했던 북한의 리응령의 계략으로
66이였던 강성이 형 영광이 죽음을 맞고
같이 있었던 77 김부장이 죽인거라고
강성에게 말했던 리응령!!
강성은 형의 원수를 갚기위해
줄곧 김부장을 쫓았던 것이였다...
대한민국에 남파해서 김부장을 죽이려고 한다..
김부장은 강성이 영광의 동생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영광이 죽게 된 일과 마지막으로 남긴
꼭 살아남으라는 말.....
그렇게 66 영광은 죽게되고
77인 김부장은 대한민국으로 오게 된 것이였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강성이지만... 믿지 못한다!!
결국 강성이 김부장의 어깨를 찌르지만
김부장은 막아서지않고 그대로 칼을 맞고만다....
김부장은 믿든 말든 우린 모두 버림 받았다는 것!!
영광이가 너한테 했던 말
나한테도 한 마지막 말이라며
그러니까 꼭 살아 남으라고 강성에게 김부장은 얘기한다
모두가 북한 리응령의 피해자인데
그 동안 오해하고 힘들어했던 일들
리응령에게 이용만 당했던 일들이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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