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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

호텔에서 리응령을 데리고 탈주에 성공한

김부장.. 그리고 총을 겨누는 박강성!!

박강성은 왜 저 원수놈을 지키는지 묻고

김부장은 가까이 다가가 내딸을 지키기위해서

원수를 지키는거 보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다음에 

기회가 있을꺼라고 나 믿고 돌아가라고 말한다

그리고 김부장 미안하다 말하는 한수의  전화를 받는다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남실장은 성한수의 아들 태훈과 

박진철의 딸 다빈을 인질로 데려와 동영상을

찍어 주강찬에게 보낸다

김부장도 그곳으로 향하고.. 주강찬은  친구의

자식을 위해서 목숨을 걸수있다 솔직히

놀랬다고 말하고.. 아저씨 셋을 철창안에

가둬놓고.. 친구를 죽일지 자식을 죽일지

선택하라고 하고.. 김부장은 너희들까지

이렇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하고..

주강찬은 66이 죽으면 아이들 산다고 말하고\

총쏘며 협박한다 김부장은 망설이는 

정신차리라며 친구들한테 먼저 때린다!

박진철은 몇대치고 뭔가 방법이 있을꺼라고

하지만 김부장은 아이들만 생각하라고 한다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김부장은 많이 맞아 쓰러지고.. 

친구들한테 민지 잘 부탁한다고 하고..

주강찬은 찰창에 붙어 민지는 보고싶은

가봐? 비아냥거리지 눈이 돌아버린 김부장

그리고 그때 철창을 향해 달려가

그대로 주강찬을 쓰러트리고.. 남실장을

향해 달려가 날라차기로 쓰러트린다

아이들을 먼저 구하고 툴툴거리는 태훈이

손발이 풀리자 아빠한테 와락 안긴다

김부장 괜찮냐? 괜찮겠냐?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아이들을 안전하게 맡길곳이 필요했던

아저씨들 박진철은 아내를 찾아가고..

어이없어하는 아내를 진철은 딸을 찾아야하는

김부장을 돋고 싶다고 말하고 아저씨들의

진심이 통한다!

그리고 남북당국회담은 성공적으로 끝나고

한국총리는 전날 벌어진 일에대해

정도가 심하다며 책임지라고 말한다

북쪽은 66과 리응령을 처단했다고 입을 맞춘다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건물에 매달려 있는 주강찬!! 

아저씨들을 건들인 대가는 가혹했다!! 

4스타는 리응령 병실에 찾아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받는다!

그리고 김부장은 병원에 있는 리응령을

마취시키고 어디론가 데려간다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김부장은 리응령을 박강성에게 넘기고

박강성은 딸아이하고 잘 살라고 말하고

난 살아남겠다고하고,, 김부장은 꼭 

살아남으라고 말한다

4스타는 리응령이 없어져다고 보고받지만

그냥 덮으라고 한다! 마취에서 깬 리응령은

바다 백사장에서 눈을뜨고.. 마카오라고 

착각하지만.. 몸에 숨겨둔게 없어졌고

주변을 둘러보고 북한인걸 알아되고 쫓긴다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김부장은 어떤 할아버지한테 전화를 하고

부탁이 있다며 주학건설을 해체시켜

달라고 부탁하고.. 딸과 관련있다고 말한다

주학건설 오이쪼개 화채를 만들어 버린다고

하고.. 수임료는 비싸다고 한다!

주학건설은 압수수색을 당하고 연류된

심의원 안보차관 모두 걸려들어가고

카보디아에 숨어있는 주혜리도 알게된다!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병원에있던 주강찬은 휠체어타고 

병원을 나오다가 기자로 둔갑한 

금이빨한테 칼에 찔린다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4스타는 김부장한테 일이 끝났으면 빨리

와야지하고.. 김부장은 민지를 위해 

할일이 있었다고 말한다..

4스타는 그럼.. 마무리 하자며

66이 죽어야지 말하고.. 뉴스엔 김부장의 

죽었다며 나오고 북쪽에서도 알게되고..

북쪽 고위간부도 66 정보를 삭제한다

민지는 아빠 납골당에서 있고.. 그곳에서

아빠를 만나는 민지!!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

그리고 특임국에서 김부장과 민지는 새로운 

신분을 받게 되고,, 민지라는 이름대신

지민이라는 이름을 살게되고

처음으로 따뜻한 모습을 보이는 땅강아지는

민지에게 선물을 건넨다 

임씨는 김부장한테 정장 선물을 건네고.. 

통성명을 하자고 하지만.. 김부장의

이름을 들을수는 없었다!

그리고 새집에서 새출발을 하는 김부장과민지

박진철 해병대 그모습으로.. 성한수는

멋지게 수트입고 이삿짐을 나르러 왔다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일상생활에 똑같이 하고있는 민지와 아빠

밥먹고 가라는 김부장 

내래 다녀와서 먹갔어 남겨놓으라우

조심히 다녀오라우 북한말하는 부녀!!

박진철과 성한수도 똑같이 일상생활을하고

아저씨들은 그전보다 훨씬더 친해진거 같네요!

그리고 김부장은 할아버지가 소개시켜준곳에

취직을하게되고..소장 이도규를 만나고

이력서를 보고 믿을수없다며 면접을 본다고

싸움자세에서 끝이 났다!! 

김부장시즌2 떡밥인가요~~ 

새신분으로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

 

댓글12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드라마이긴 하지만 새로운 삶도 나쁘지 않네요
    이런 아빠 너무 든든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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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그래도 마지막엔 미지랑 함께 살수있어서 좋았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새로운 삶이 펼쳐지네요 
    또 사건이 생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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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시즌2가 완전 기대되네요
  •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김부장과 민지의 새 출발이 뭉클하네요.
    마지막 장면이 시즌2 기대감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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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맞아요~ 정말 뭉클하고 너무 좋았어요
    시즌2 기대만땅이에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이제는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만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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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정말 평범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새삶을 사는 김부장과 민지라니 의미 있네요.
    결말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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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결말이 정말 따뜻해서 좋았어요
  • 건강걸음
    김부장과 민지 이제 새 신분을 얻고
    정부와 북한의 통제에서 벗어나서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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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네요!! 북한한테 완전 벗어난것도 완전 굿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