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과 민지는 새 신분을 받고,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거 같았어요. 이사하는 집이 너무 좋네요. 김부장과 민지가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