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S206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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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빼내 온 리응령을 기다리고 있던 박강성!!
박강성은 형을 죽인 원수 리응령을 처단할 마음뿐이였다
그걸 막아서는 김부장!!
리응령은 박강성이 김부장에게 총을 겨누는 줄 알고
66은 같은 편이라고 그러니 총을 내리라고 한다!!
형을 개죽음 당하게 한 게 리응령 너라고 들었다고
말하는 박강성~
리응령은 박영광은 작전중에 남조선 군인에게 당했다고
거짓말을 해보지만....
거짓말로 일관하는 리응령에 박강성은 66이 죽였다고
하지 않았냐고!!
박강성은 김부장에게 니가 한짓이 아니라고 얘기하라고
닥달한다~
김부장은 니 형을 살리지 못했다며 그 뿐이라고 말한다
형을 죽게만든 장본인이라게 확인된 이상
박강성은 리응령을 죽이려한다!!
리응령은 이 상황에서도 함께 귀순하자며
박강성을 회유하려 한다 ...
김부장이 리응령의 앞을 막아서자
박강성은 원수를 왜 지키려고 하냐고 한다!!
김부장은 원수를 죽이는 것 보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딸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김부장은 박강성에게 다음에 기회가 있을거라며
나를 믿고 돌아가 있으라고 말한다...
김부장과 리응령이 가는길을 막지않고
그대로 서있는 박강성....
박강성은 김부장을 믿어보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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