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N948234
특임국에서 김부장의 작전이 실패했다며
김부장과 리응령을 소환한다...
김부장이 떠나고 난 뒤
박진철과 성한수의 내적 갈등이 시작되고...
성한수의 핸드폰과 바꿔간 사실을 핑계로
이구동성 어쩔 수 없이 가야겠다고 한다~
의리로 똘똘뭉친 안경 쓴 아저씨들 진심 멋찌당👍🏻
김부장과 리응령은 각각의 다른 차량에서 길이 갈리고
즉각 처단하라는 지시가 떨어진다!!
리응령이 총살?? 되고
김부장은 처단이 아닌 주강찬회장의 손에 넘어간다!!
그렇다!!
북측과 거래한 주강찬회장!!
김부장의 마지막 숨통을 주강찬회장이 직접 하기 위한
딜을 했던 것!!
주강찬회장은 학부모 면담이 아직 남아 있다며
좋은 아빠가 되기위해 김부장을 제거한다고 한다!!
그때 나타난 의리의 안경 쓴 아저씨 박진철과 성한수~
도망가는 주회장!!
성한수는 주강찬회장의 차 안에서 이미 대기 중..
박진철은 뒤에서 조용히 북한군을 잠 재운다~
핸드폰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엮이게 됐다며
너스레를 떠는 박진철 ~^^
성한수도 주강찬을 데리고 나오면서
북한과 붙어먹을 생각까지 하다니
네가지만 없는 줄 알았는데 뒤도 없다며 굴욕을 준다.
박진철은 리응령은 이미 죽었을거라고 하지만
김부장이 생포하라는 말을 들은터라
살아있을거라고 했다..
리응령의 소재를 묻는 김부장!!
말하지않으려고 그냥 쏘라고 버티는 주강찬!!
하지만 바로 스치는 쏴버리는 김부장에게
거래하자고 제안하는 주강찬!!
주강찬은 김부장이 리응령을 찾는 이유를 안다며
살려주면 리응령 찾는 걸 도와준다고 한다~
박진철은 다른 차량으로 움직이고
김부장은 주강찬과 같이 움직이는 차 안에서
성한수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건넨다~~~
수갑을 찬 채 체념한 듯한 표정을 짓는 주강찬과
먼 산을 보며 민지 시집가는 건 봐야지 라며
김부장의 고마움에 대한 답을 하는 성한수~
정말 안경 쓴 아저씨들 찐으로 므찌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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