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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새신분으로 평범한 생활을 하는 김부장

김부장 아빠로써 정말 가정적이네요.

국을 끓이면서 딸 챙겨주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민지는 학교 늦었다고 막 나가다가 아빠가 서운해할까봐 다시 집에 들어와서 애교스럽게 북한말투를 사용하네요. 힘든일을 겪고난 후 자연스럽게 아빠의 출신을 받아들인것 같아요.

 

 

 

새집 새신분으로 평범한 생활을 하는 김부장새집 새신분으로 평범한 생활을 하는 김부장

댓글20
  • 신선한람부탄Z127067
    평범한 삶을 되찾은 모습에 마음이 놓이네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평범하게 살아가려는 모습이 보기 좋아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기면 좋겠어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앞치마를 한 김부장 보기 좋네요. 민지와 계속 행복해야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희열이 있네요
    새 신분으로 살아갈수 있다니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새 신분도 평범치만은 않죠 
    민지는 지민이가 되네요 
  • 찬란한거위L1829698
    치열한 액션 속에 이런 소소하고 감동적인 가족 서사가 잘 녹아있어서 김부장이라는 인물이 더 매력적이에요
  • 기적적인자몽C1886355
    평범해 보이기는 했지만 마지막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찾아간 직장이 보통은 아니게 보입니다.
  •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
    평범한 일상이 더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부녀 케미가 정말 보기 좋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은 모습이 평온하네요
    소박하지만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모습에 마음이 훈훈해져요
  • 리치한나무늘보
    큰 사건들을 함께 겪으면서 아빠의 진짜 모습과 과거까지 자연스럽게 품어주는 딸이 되었네요 
  • 1OOOO
    서운할까 봐 다시 뛰어 들어와서 애교 섞인 북한 말투 쓰는 민지 보는데 둘 관계가 훨씬 끈끈해진 게 느껴져서 괜히 흐뭇하더라고요ㅎㅎ
  • Brilliant
    밖에서는 거칠고 강한 인물이 집에서는 딸 국 끓여주는 다정한 아빠로 변하는 그 갭차이가 진짜 매력적~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김부장님 집에서는 한없이 딸만 생각하는 딸바보 아빠네요. 민지 학교가기전에 밥이랑 국이라도 먹게할려고 음식 준비하는 모습이 행복해보였네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소지섭님 앞치마 모습이 자연스럽게 보이네요.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 역할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민지도 소지섭님이랑 많이 닮아보이더라구요.
  • 순수한악어E816042
    시간 날 때마다 다시 돌려본 장면이 꽤 많았어요!!
    볼수록 새로운 게 보이더라고요.
  • 뛰어난하마V136590
    드라마 끝난 뒤에도 자꾸 생각나는 작품이네요ㅠㅠ
    여운이 꽤 오래 갑니다.
  • 기쁜기린D126043
    배우들 호흡이 정말 자연스럽더라고요 :)
    덕분에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 밝은펭귄N126088
    이런 스타일 드라마는 오랜만이라 더 반가웠어요!!
    몰입해서 잘 봤습니다.
  • 기쁜기린E159355
    액션이 생각보다 꽤 괜찮더라고요.
    과하지 않아서 더 몰입됐습니다.
  • 명랑한삵A116432
    부녀가 다시 원래대로요
    돌아와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