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Z127067
김부장 아빠로써 정말 가정적이네요.
국을 끓이면서 딸 챙겨주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민지는 학교 늦었다고 막 나가다가 아빠가 서운해할까봐 다시 집에 들어와서 애교스럽게 북한말투를 사용하네요. 힘든일을 겪고난 후 자연스럽게 아빠의 출신을 받아들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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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아빠로써 정말 가정적이네요.
국을 끓이면서 딸 챙겨주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민지는 학교 늦었다고 막 나가다가 아빠가 서운해할까봐 다시 집에 들어와서 애교스럽게 북한말투를 사용하네요. 힘든일을 겪고난 후 자연스럽게 아빠의 출신을 받아들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