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하는앵무새W1886324
김부장을 잡기위해 끝판왕 찌질한 주강찬!!
박진철의 딸 다빈이
성한수의 아들 태훈을 미끼로 납치한 주강찬!!
정당하지 못하고 비열함과 모든 악행의 뿌리인 주강찬
애들을 미끼삼아 김부장을 불러냅니다...
박진철과 성한수는 김부장에게 전화를 걸어
애들이 납치됐다며
"니가 안오면 애들이 죽어"
김부장은 "금방 간다" 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답한다
주강찬이 원하는 장소로 도착한 김부장에게 주강찬은
친구 애들을 위해 목숨까지 걸 수 있다니 놀랍다고 한다
주강찬의 복수판에 모인 안경 쓴 아저씨들을
라운드안에 가두고 열쇠까지 채우는 주강찬!!
친구를 죽일지...
애들을 죽일지... 선택하라는 주강찬 ㅜ
김부장은 박진철과 성한수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한다.
주강찬은 66만 죽이면 애들은 산다며
김부장의 목숨을 끊어줄것을 지시한다!!
애들에게 총을 겨누고 있던
주강찬의 수행비서 남실장은 아이들을 겨두고 총을 쏜다
총소리에 위협을 느낀 아이들은 울부짖으며
아빠를 부르고 ..........
공격을 하지 못하는 박진철과 성한수에게
애들만 생각하라고 소리지르며
김부장이 먼저 공격을 하기 시작한다!!
지켜보고 있던 주강찬은 기대했던 것보다 시시하다며
진심으로 싸울마음이 없는 것 같다며
남실장이 들고있던 총을 뺏어 애들을 향해 쓴다..
앞으로 5분을 준다며 그 안에 김부장을 쓰러뜨리라고
한다!!
하......너무 마음 아픈 김부장의 한마디
"뭐하냐 애들이 아빠 찾는다"
또다시 공격을 시작하는 박진철과 성한수
공격이 거세지자
광기 가득한 주강찬은 쇠그물망을
붙잡고 더더더 더더더더를 외친다!!
완전 소시오패스 그 자체다!!
김부장이 쇠그물망에 부딪칠 때마다 조금씩 어긋나는
쇠그물망.......
김부장은 태훈이랑 다빈이 꼭 살리라고 말하면서
민지 잘 부탁한다고 얘기하는데 ...
너무 마음아프고 눈물나는 장면이였다 😭😭😭
그 모습을 보면서 주강찬은 민지보고 싶어서
어떻하냐고 비아냥거린다 ㅜㅜ
김부장은 민지를 떠올린다~
"기다린다며 꼭 돌아오라고 아빠잖아"
바로 그때다!!
김부장이 쇠그물망 밖에 있는 주강찬을 붙잡고
박진철과 성한수는 기합을 넣으며 동시에
쇠그물망을 있는 힘껏 발차기와 온몸으로 민다
그 힘을 못 버티고 쇠그물망이 떨어져 나가고
김부장은 주강찬을 쇠그물망 아래 두고 누르고 있고
박진철과 성한수는 묶여있는 애들을 향해 질주한다
남실장이 총을 쏘지만 빗나가고 성한수는 국가대표급
발차기로 남실장을 넘어뜨린다~~~
그렇게 안경 쓴 아저씨들은 애들을 구해내고
김부장에게 괜찮냐고 묻는다...
괜찮겠냐라고 우스갯소리로 답하는 김부장~
박진철과 성한수는 주강찬에게 우린 해야 될 게
남아있지 않냐며~~~통보한다!!
그건 바로 주강찬이 그렇게 좋아하는
"학부모 면담" 🤣🤣🤣🤣🤣🤣
안경 쓴 아저씨들 너무 멋지다~^^
너무 통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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