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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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닥칠일을 꿈에도 모른 체
허황된 미래를 꿈 꾸고 있는 리응령!!
김부장은 박강성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리응령을 병원에서 빼내는데에 성공한다..
터널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박강성에게
리응령을 넘겨주는 김부장~
김부장이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박강성은 원수를 단칼에 죽이기는 아깝다고 알아서
할거라고 말한다~
뭔가 할말이 있는듯한 김부장에게 딸아이랑 잘 살라고
나도 꼭 살아남겠다고 말하는 박강성~
그런 박강성에게 형 박영광이 죽던 마지막 떠올리는
김부장은 꼭 살아남으라고 박강성에게 말한다..
한편 특임국에서도 리응령이 사라진 걸 알지만
이미 리응령의 뱃속에 있던 정보를 빼놓은 상태라서
차라리 잘 됐다며 밀항을 하든 죽든 더이상 추적하지
말라고 한다!!
리응령이 눈을 뜬 건 해변가.....
갈매기가 날아다니고 한적한 모래사장~
리응령은 비자금이 숨겨져 있는 마카오라고 생각하며
웃는다.....
그리고 상처를 꿰맨 배를 확인해보는데...
이미 실밥이 제거가 되어있다~~~통쾌하네 😂😂
두 눈을 비비며 주위를 둘러보는 리응령 ~
그런데!!
북한의 팻말이 눈에 띈다...
북한군이 총을 겨누며 쫓아오고 있다..
그렇다!!
여기는 바로 북한이였던 것이다!!
역시 리응령을 그냥 단칼에 죽이는 것보다
박강성의 통쾌한 복수 그 자체다!!
이로써 김부장과 박강성
그리고 죽은 박영광의 리응령에 대한 복수는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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