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회차가 쌓일수록 캐릭터들에게 더 정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회차가 쌓일수록 캐릭터들에게 더 정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각자의 역할만 보였는데 뒤로 갈수록 인물들에게 점점 정이 들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마지막 회에서는 괜히 모든 등장인물을 응원하게 됐습니다.

각자의 사연이나 성격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캐릭터가 더 입체적으로 느껴졌고, 누구 하나 쉽게 미워하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 이런 부분이 드라마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종영하고 나니 캐릭터들이 더 생각나는 걸 보니 정말 잘 만든 작품이었던 것 같네요!! 이런 인물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반가울 것 같습니다 ㅎㅎ~~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8.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3
  • 편안한키위P116550
    회차 거듭될수록 서사에 깊게 정들더라
    작별하려니 괜히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야
  • 수려한백합M242374
    캐릭터가 강하게 만들어져서 좋았어요. 정말 굵게 딱 그어진 느낌이었습니다
  • 아름다운양P210228
    캐릭터들에게 더 정이 들었던 작품이네요 
    시즌2 기대합니다.
  • 다정한코코넛N125958
    매 회차마다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드라마였어요
    올해 본 드라마중 최고였어요
  • 행복한강아지H218103
    캐릭터들 하나같이 다 넘 멋있었어요
    안경쓴 아저씨들 다시보고싶어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캐릭터들이 다 정이 가고 좋았어요
    다음 시즌에도 보고 싶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넘 금방 끝나서 아쉬워요 속편은 안나오겠죠 
  • 고고
    그만큼 연기를 잘한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대단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캐릭터들이 좋았어요 
    마음이 가더라구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이런드라마 간만이에요
    월메이듭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주인공은 당연한 거고 조연들에게도 많은 애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정들기에 좋은 작품이었어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간만에 푹 빠져들면서 본 몇 안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시즌 2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어요
  • 뜨거운체리P207446
    그쵸ㅠㅠ 김부장응원하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