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바다표범V879597
민지를 위해 모든일을 처리하고 돌아온 김부장~
특임국 장소장과 마주합니다~
장소장은 딸 보고싶지 않았냐고??
볼 일은 다 끝났냐고??
그럼 이제 마무리해도 되겠냐고 하면서
장소장은 "그럼 66이 죽어야지" 라고 말한다...
뉴스에서도 대대적으로 방송을 한다..
북 사절단 숙소 근처에서
총상을 입은 채 사망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는데
40대 김모씨로 밝혀졌다며 보도가 나오고
같은 시간 북한에서도 신원조회를 하고 있었다..
사망자의 신원은 바로 66이였던 것!!
드디어 북한에서도 66의 신원이 영구삭제됐다!!
김부장은 이제 자유다!!
특임국에 의해 김부장은 사망했고
다행히 특임국 상아씨가 미리 언질해 준 덕분에
민지가 모든 걸 알고 있는 상태였다..
아빠가 죽었다는 걸....
그리고 다시 살아 돌아 올 거라는 걸.....
김부장과 민지가 다시 상봉했고
김부장은 다시는 떠나지 않을거라고
민지 옆에 있을거라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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