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원숭이X207317
김부장의 원래 코드 네임은 73번이었으며, 66번은 보육원 동기였던 박영강의 코드네임이었음이 밝혀지고 과거 리흥령의 자결 명령에도 불구하고 죽어가던 박영강은 김부장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으라는 말을 남깁니다 남한군에 생포된 김부장은 박진철과 만나면서 동기였던 박영강을 기억하고자 코드네임 66번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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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원래 코드 네임은 73번이었으며, 66번은 보육원 동기였던 박영강의 코드네임이었음이 밝혀지고 과거 리흥령의 자결 명령에도 불구하고 죽어가던 박영강은 김부장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으라는 말을 남깁니다 남한군에 생포된 김부장은 박진철과 만나면서 동기였던 박영강을 기억하고자 코드네임 66번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