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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철이 부인에게 아이들을 부탁하는데

박진철이 부인에게 아이들을 부탁하는데

 

박진철이 아이들을 구출한뒤 결국 부인을 찾아가 아이들을 맡깁니다. 군인이 아내가 그래도 이럴땐 엄청 든든할것같습니다.

아내가 왜 맨날 사고치냐고하니깐

박진철이 자신이 스스로 김부장을 돕고 싶어서 자진해서 한거라고 말하는데 정말 의리의 친구이자 남자인것같습니다.

 

댓글7
  • 상쾌한너구리O116531
    이 장면에서 괜히 가슴이 찡하더라고
    상황에 너무 몰입해서 울컥했어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그 대사 한 마디에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
    배우 연기가 진정성 있어서 눈물 났잖아
  • 탁월한원숭이X207317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졌어요. 투정 부리는 아이들도 귀엽더라구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부인에게 부탁하는 모습 보고 정말 빵 터졌답니다.
    역시 밖에서는 멋지지만 집에서는 고양이 앞에 생선이지요.
  • 혁신적인계피F232435
    여기 정말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장면인 거 같아요 진짜 다양한 감정선이 오가는 게 제 눈에도 보여요
  • 김밥
    이 장면 보고 가슴이 먹먹하고 아련해졌어요. 여운이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맑은곰A108
    꽉 잡혀사는 박진철의 와이프 눈치보는 모습이 
    오히려 덩치 큰 안경 쓴 아저씨여서 귀여운 포인트였고
    자발적으로 김부장 도와줬다고 말하는 포인트에선 남자답고
    의리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