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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때문에. . .

첫회부터  보질않아서  다시 정주행시작했네요.

혜리아빠가 처음엔 한번 눈감아주었었네요.

혜리가 참았어야 했는데 자기분을 못이기고

일을 키워 결국엔 아빠인생까지 망쳐버렸네요.

아빠나 딸이나 왜 그랬는지. . .딸때문에. . .딸때문에. . .딸때문에. . .

댓글6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자식 향한 마음이 깊이 느껴져서 울컥했어
    딸 생각하는 애절한 부성애가 마음에 와닿네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정말 딸때문에 이렇게까지 되어네요.
    뭔가 안타까ㅂ기도 하더라구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민지 아빠인 김부장이 일단 무릎꿇으며 죄송하다하고 전학보내겠다고 했죠
    여기에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던 것 같은데 주혜리가 정말 어마무시하게 일을 벌렸습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딸이 아빠 완전 닮은듯요 둘이 똑같아요 아주 
  • 탁월한원숭이X207317
    어긋난 부성이었어요. 그래도 결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뜨거운체리W116946
    주혜리나 주강찬 모녀가 인성이 바닥이었습니다. 인성 자체가 엉망진창이어서 인생이 끝장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