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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레전드 일화라서 웃기기도 하고 놀라웠어요 이런 대선배님들의 비하인드 듣는 재미가 있어요
세월도 역할도 넘나드는 베테랑이라 진짜 멋져요 듣고 바로 웃음 나오는 얘기였는데 뭔가 짠하기도 해요
예전엔 고령역을 연기할 탤런트가 없어서 젊은 여자탤런트를 분장시켜 노인역할 많이 시켰다고 하네요. 고 김수미님도 그렇고요ㅎㅎ
30대부터 할머니 역할을 맡으셨다니 속상하셨겠어요 진짜 족보가 제대로 꼬여버렸네요
족보 브레이커라는 말이 너무 웃기네요ㅎㅎ 꽤 놀라운 사실이에요
나영님의 모란 무대 정말 완전 애절 끝판왕이었네요....[5]
섹시한 정슬님의 나만의 것 무대 좋았습니다.[1]
너무 귀여운 오유진님의 사랑의 재개발 무대였습니다.[1]
박지현님의 꿈속의 사랑 무대 좋았습니다.[1]
노래 잘하는 박영규님의 '남자의 인생' 가창이네요.[1]
서주님이 닭발을 정말 좋아하시나보네요 ㅋㅋㅋ[1]
부기맨 부른 나영님 무대 다시 보는데 무대가 참 귀엽고 시원했네요.[2]
정서주님의 [내가 바보야] 무대 절절함이 정말 가슴을 울렸습니다.[0]
배아현님의 [조약돌 사랑] 무대 아주 아주 흥겨웠네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