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티키타카 너무 귀여워서 보는 재미 쏠쏠했어요 이런 케미는 진짜 현실에서도 보기 드물어요
정서주랑 안성훈 사이가 궁금해지는 대화였어요 솔직한 표현들에서 둘 관계가 더 재밌어졌어요
좋네요
정서주양한테 얄미운 친오빠 같은 매력의 성훈님이네요ㅋㅋ 머리 아프기 싫으면 성훈님한테 절대 비밀해야할듯ㅋㅋ
질색하는거 넘 웃겨요 동생을 아끼는게 보여요
동생으로 엄청 아끼나보네요 투닥거림이 귀엽네요
나영님의 모란 무대 정말 완전 애절 끝판왕이었네요....[5]
섹시한 정슬님의 나만의 것 무대 좋았습니다.[1]
너무 귀여운 오유진님의 사랑의 재개발 무대였습니다.[1]
박지현님의 꿈속의 사랑 무대 좋았습니다.[1]
노래 잘하는 박영규님의 '남자의 인생' 가창이네요.[1]
서주님이 닭발을 정말 좋아하시나보네요 ㅋㅋㅋ[1]
부기맨 부른 나영님 무대 다시 보는데 무대가 참 귀엽고 시원했네요.[2]
정서주님의 [내가 바보야] 무대 절절함이 정말 가슴을 울렸습니다.[0]
배아현님의 [조약돌 사랑] 무대 아주 아주 흥겨웠네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