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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정도면 진심아닌가요 잘되라고 응원해줘야할까요?
두 분의 관계성 은근 재미있더라구요 ㅎㅎㅎ
두분의 관계를 볼 때마다 너무 재밌네요
미스김님은 확실히 서진님은 사모하는거 같고 서진님은 아님듯해요
나영님의 모란 무대 정말 완전 애절 끝판왕이었네요....[5]
섹시한 정슬님의 나만의 것 무대 좋았습니다.[1]
너무 귀여운 오유진님의 사랑의 재개발 무대였습니다.[1]
박지현님의 꿈속의 사랑 무대 좋았습니다.[1]
노래 잘하는 박영규님의 '남자의 인생' 가창이네요.[1]
서주님이 닭발을 정말 좋아하시나보네요 ㅋㅋㅋ[1]
부기맨 부른 나영님 무대 다시 보는데 무대가 참 귀엽고 시원했네요.[2]
배아현님의 [조약돌 사랑] 무대 아주 아주 흥겨웠네요.[3]
정서주님의 [내가 바보야] 무대 절절함이 정말 가슴을 울렸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