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G12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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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풍의 청바지를 입고 청바지 아가씨를 부른 소연님.
역시나 간드러지는 콧소리가 아주 매력적이셨어요.
윙크하네~ 가사에 딱 맞는 깜찍한 제스쳐,
귀여운 애교까지 전부 다 사랑스러웠네요~
관객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데
비타민처럼 아주 상큼 했어요.
꾀꼬리 같은 맑은 음색에 시원한 고음이 인상 깊었고,
박상민님과의 후렴부분 하모니가 정말 예술이었네요.
댓글18
복고풍의 청바지를 입고 청바지 아가씨를 부른 소연님.
역시나 간드러지는 콧소리가 아주 매력적이셨어요.
윙크하네~ 가사에 딱 맞는 깜찍한 제스쳐,
귀여운 애교까지 전부 다 사랑스러웠네요~
관객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데
비타민처럼 아주 상큼 했어요.
꾀꼬리 같은 맑은 음색에 시원한 고음이 인상 깊었고,
박상민님과의 후렴부분 하모니가 정말 예술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