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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죄다 노란색 드레스를 입엇네
사투리 플러팅하면 분위기 살벌할 줄 알았는데 엄청 웃긴 장면 나올 것 같아요.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가족과 함께하는 무대가 많아서 더 따뜻할 것 같아요. 설맞이 특집답게 감동과 재미가 가득할 것 같아 기대돼요.
각각 노란색으로 어울리레 맞춰입는걸 보는 재미도 잇네 ㅎ
한 번으 주르륵 서계시니까 노란색이 잘보이고 더 예쁘네요
매주 정해진 드레스 코드가 있는 것 같아요 저렇게 다같이 맞춰 입는 거 보면 자신에게 잘 맞는 스타일링 받는 것 같아 좋더라고요
민들레 소녀들 같은 느낌이 들어요 노란색 맞췄네ㅋㅋㅋ
드레스 코드가 있더라구요 다들 참 잘 어울려요
다들 노란색 넘 잘 어울려요 ㅋㅋ 병아리들 같고 귀엽네요
다들 노란색으로 맞춰입었네요 예쁘세요들
알록달록 다들 너무 귀여워요 작은 병아리 군단 같기도 하고 말이죠 저 작은 체구로 어떻게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지
매주 컬러를 맞춰서 입더라고요 노란색으로 맞춰입으니 다들 귀엽네요
나영님의 모란 무대 정말 완전 애절 끝판왕이었네요....[5]
섹시한 정슬님의 나만의 것 무대 좋았습니다.[1]
너무 귀여운 오유진님의 사랑의 재개발 무대였습니다.[1]
박지현님의 꿈속의 사랑 무대 좋았습니다.[1]
노래 잘하는 박영규님의 '남자의 인생' 가창이네요.[1]
서주님이 닭발을 정말 좋아하시나보네요 ㅋㅋㅋ[1]
부기맨 부른 나영님 무대 다시 보는데 무대가 참 귀엽고 시원했네요.[2]
정서주님의 [내가 바보야] 무대 절절함이 정말 가슴을 울렸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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