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마스터들과 참가들은 온도차가 넘 크게 나지요. 버튼으로 인해 아이러니한 상황 만들어질때는 안타깝기도 했어요
미스트롯도 그렇고 현역가왕도 그렇고 심사위원들이 무대 보느라 못 눌렀다고 웃고 넘어가곤 하는데 이게 웃을 일인가요
버튼 하나에 출연자들은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갈텐데요
만점으로 바로 통과할수 있는 출연자를 탈락후보에 있게 한다거나 하는 일이 심심찮게 발생하는데 별 일 아닌것처럼 웃고 넘어가는게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참..
암튼 저는 불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