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Q1589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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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첫 방송 앞두고 선배 마스터들 얘기 보니까
안성훈 말처럼 예심부터 결승 같다는 말이 과장이 아닌 느낌이라 기대되네요
천록담이 말한 트롯 여돌 얘기는 솔직히 제일 궁금했고 이번엔 확실히 분위기가 젊어졌다는 게 느껴졌어요
양지은이랑 정서주 소감 보면서는 옛 시즌 생각나고
참가자들 실력도 세고 기준도 높아져서 무대 하나하나 집중해서 보게 될 것 같아요
박지현 손빈아 말처럼 관문이 좁아진 만큼 살아남는 사람들은 진짜 찐일 듯
올겨울은 미스트롯4 챙겨보는 걸로 끝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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