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Q1589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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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서연양의 지목으로
배서연 vs 전하윤 양의 1대1 데스매치가 예고된 가운데
김성주 MC님은 각각 선전포고를 주고 받아보라고 하는데요!
선공을 하게 된 배서연양은
2살 어린 하윤 동생에게
"아직 집에 안 갔나? 오늘 연변가는 비행기 티켓 끊어야하는 거 아이가?" 하면서
동생 하윤양을 아주 연변으로 보내버리는(?) 멘트로
경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요ㅋㅋ
(요즘 초등학교 촉법(?) 언니야들 무섭죠ㅎㅎ)
좀 놀랬던게 예선에선 표준말을 쓰던 서연양이 갑자기 경상도 사투리를 써서 당황했는데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서연양이라서
경상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하네요ㅎㅎ
그러면서 "무대 끝나고 바로 연변갈거니깐 짐 단단히 싸그라!"
라고 도발하는 서연양ㅋ
근데 더 무서웠던건 그런 도발을
웃는 얼굴로 받아치는 하윤양이었는데요ㅋㅋ
서연양의 수위 높은 도발에도 마치 마네킹처럼 웃고만 있으니
웃는 얼굴로 하윤이 마음속엔
'가는건 내가 아니라 언니겠죠!'하는 느낌이었습니다ㅋ
붐마스터님 말씀대로 하윤이는 '타격감 제로!' 일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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