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Y212566
허스키한 중저음이에요 그래서 더 먹먹해요
적우님 부른 여러분 무대는 시작부터 공기가 달라지는
느낌이 들었네요.
허스키한 중저음이 공간을 가득 채우는데 한 소절도
허투루 들리지 않더라구요.
가사 하나하나에 진심이 실려 있어서
듣는 내내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폭발적인 성량도 인상적이었지만
절제된 표현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MC와 마스터들이 왜 울컥했는지 충분히 공감 됐어요.
이 무대 하나로 적우라는 가수가 왜 전설로
불리는지 다시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