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참새R15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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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운명을 걸고 무대에 오른 길려원 님이 선택한 곡은 자우림의 레전드 명곡, **〈스물다섯, 스물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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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선곡: 평소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미스청바지' 팀 컬러와 달리, 깊은 감성이 필요한 곡을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길려원의 보컬 역량을 증명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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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의 힘: 도입부의 덤덤한 읊조림부터 후반부 터져 나오는 고음까지,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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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저격: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라는 가사가 흘러나올 때, 마스터석뿐만 아니라 관객석 곳곳에서도 감탄사가 터져나왔죠.
📊 심사평 및 점수 공개
무대가 끝나고 한동안 정적이 흐를 만큼 여운이 깊었습니다. 마스터들은 "길려원의 재발견이다", "가사 전달력이 독보적이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장혜리 님의 고득점 이후라 압박감이 심했을 텐데도 당당히 받아든 점수는 바로!
🏆 길려원 ‘스물다섯, 스물하나’ 최종 점수: 1,393점
목상태도 안좋은데 부담감도 심했지만 1,400점에 육박하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팀 에이스답네요.
💭 지극히 개인적인 관전평
길려원 선수는 '트롯'이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올라운더임을 이번 무대로 확실히 증명한 것 같아요. 화려한 장치 없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1,393점이라는 고득점을 따낸 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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