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유미님은 안성훈님이 오시길 바랬는데
진짜 성훈님이 오셨어요
유미님께 2순위 묻는 성훈님..
유미님은 2순위는 없다며..성훈뿐이라고 ..
들을수록 빠져들어요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아요
안성훈님 대박이네요 유미님도 스트레이트로 감정 전달하는거 대박이구요
두분 있을때 분위기 좋아여
간절히 바랐던 성훈님이 딱 맞춰 오셨네요. 유미님의 한결같은 마음이 정말 로맨틱하고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