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정에서 조금 싸움이났지만 려원님의 애교로 화해하고 나 항상그대를 선택해서 불러주네요 언니가 더 여유있고 려원님은 살짝 긴장한것도 보이네요 두자매의 하모니 부분 너무나 듣기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