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홍성윤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안무로 무대를 장악하며 ‘퍼포먼스 퀸’다운 면모를 보여줬어요.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에너지와 귀여운 매력이 동시에 빛났죠.
타쿠야는 일본발 꽃미남다운 비주얼과 안정된 노래 실력과 댄스로 무대에 신선한 매력을 더했어요.
두 사람의 호흡은 완벽했고, 코요태의 ‘순정’ 특유의 신나는 비트와 함께 녹화장을 단숨에 디스코장으로 바꿔버렸습어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진 건 당연한 결과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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