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아이돌 시절부터 봐온 은교님이 어느덧 멋진 뮤지컬 배우로 성장해 무대에 선 모습을 보니 정말 뭉클하네요! 여전히 귀여운 모습 그대로인데,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소절마다 감정을 담아내는 섬세함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답니다.
175점이라는 훌륭한 결과 축하드리고, 다음 무대에서는 또 어떤 팔색조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은교님,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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