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공부하느라 잠시 미뤄뒀던 꿈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는 언니의 모습에 정말 감탄했어요.
기타를 치며 담담하게 '내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을 부르는데,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동생을 생각하는 언니의 진심과, 그런 언니를 자랑스러워하는 동생의 모습에서 진짜 가족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두 분의 앞날을 더 응원하고 싶어지는 그런 영상이었어요.
1
0
댓글14
공부하느라 잠시 미뤄뒀던 꿈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는 언니의 모습에 정말 감탄했어요.
기타를 치며 담담하게 '내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을 부르는데,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동생을 생각하는 언니의 진심과, 그런 언니를 자랑스러워하는 동생의 모습에서 진짜 가족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두 분의 앞날을 더 응원하고 싶어지는 그런 영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