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에서 ‘법대생 친언니’로 소개된 분이 나오셨는데요ㅎㅎ
닉네임 ‘법대생 친언니’는 나오시자마자
법대생이라서 고뇌하는 컨셉으로 연기를 했지만
금방 컨셉이 깨지면서 혼자 피식하며 웃으셨는데요ㅋㅋ
(법대생이라고 저런 포즈로 공부하진 않으시죠ㅋ)
근데 홍성윤 님을 비롯한 많은 출연자들이 <법대생 친언니>를 보자마자
“그냥 딱 봐도 붕어빵이잖아~” 하는 분위기였는데요ㅋ
그 붕어빵인 본인은 금시초문이라는 듯이
연신 ‘처음 뵙는데 누구시죠?’라는 눈빛으로 연기를 했지만
<법대생 친언니>와 수상하게 닮은 눈알(?)이 있었는데요ㅋㅋ
마치 써클렌즈 낀 거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눈동자가 컸던 <법대생 친언니>와
수상하게 닮은 눈알(?)의 주인공은 바로 길려원님ㅋㅋ
관객석에서는 벌써 누구 친언니인지 눈치를 채고
“길려원! 길려원!”을 연호하는 가운데 ‘길려원 몰표(?)’를 당했는데요ㅋ
오직 길려원 님만 ‘나는 누군지 몰라요?’라고 말하는 거 같은 포즈를 취했는데요ㅋ
붐MC가 아주 답답해하며 전국민이 다 알고 있다며
빨리 무대로 나오라는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역시나 우리 길려원님이 법대생 친언니의 여동생이자 듀엣 짝꿍이 맞았습니다ㅋ
사실 길려원 친언니분은
예전 길려원님의 자취방에서 <미스트롯4> 경연 연습 당시
길려원님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적이 있어서
<미스트롯4> 애청자분들은 바로 알아보셨을거 같아요ㅋ
가수의 꿈은 잠시 접고 법대생의 길을 걸어가는 길려원님의 친언니분!
법대생 언니와 간호대생 동생의 '환상의 듀엣'이라니 정말 기대가 되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