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T244382
돌발(?) 눈물을 어느 정도 멈추고 다시 재개된 <미스트롯 포유> 녹화!
뜸금 어릴적 친언니와의 노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길려원님이었는데요ㅎㅎ
어릴적부터 노래를 본인보다 언니가 더 잘하고 엄청 좋아했다고 고백하는데요.
어느 날 친언니분이 여동생인 길려원님에게
“려원아! ‘둠둠바 둠바둠~’을 계속 해봐!”라고 시켰고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둠둠바 둠바둠~’을 계속했던 길려원님ㅎㅎ
알고보니 여동생의 ‘둠둠바 둠바둠~’ 리듬을 반주삼아
친언니분이 본인 노래를 하려고 했던 거ㅋ
쉽게 말하면 ‘인간 노래방 기계’이자
요즘 학생들 말로 ‘반주 셔틀(?)’을 시켰던 친언니분ㅋㅋ
(반찬처럼 곁들어 마시는 술이라는 의미의 '반주'가 아니에요^^;;)
어릴적 여동생인 길려원님에게 시켰던 ‘반주 셔틀(?)’에
많이 당황하는 길려원 님의 친언니분이신데요ㅋㅋ
길려원 님의 언니분이
길려원님의 ‘둠둠바 둠바둠~’를 반주삼아 노래실력을 키웠던 것으로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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