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생.각.보.다. 속깊은 여동생 길려원님??

생.각.보.다. 속깊은 여동생 길려원님??생.각.보.다. 속깊은 여동생 길려원님??생.각.보.다. 속깊은 여동생 길려원님??생.각.보.다. 속깊은 여동생 길려원님??생.각.보.다. 속깊은 여동생 길려원님??생.각.보.다. 속깊은 여동생 길려원님??생.각.보.다. 속깊은 여동생 길려원님??생.각.보.다. 속깊은 여동생 길려원님??

 

길려원님이 언니를 향한 구구절절한 눈물의 응원을 남긴 직후

친언니분께 길려원 님은 본인에게 어떤 동생인지 묻는 붐MC님ㅋ

 

원래 오는게 있으면 가는 것도 있는 법이기에

훈훈한 눈물의 응원을 남긴 답례로 훈훈한 답변이 돌아올줄 알았는데요.

 

친언니분은 갑자기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라며

길려원님을 긴장시켰는데요ㅋㅋ

(답변이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로 시작해서 좋게 끝난적이 없었던 건 저만 그런가요ㅋㅋ)

 

여동생인 길려원님을 바라보며

겉으로 봤을 땐 생각이 없....”

까지 말하고 앗차!’한 길려원님의 친언니분ㅋ

 

...”으로 끝난 친언니분의 한마디에 다른 TOP7 분들은 엄청 놀리며 웃었고

길려원님은 제가 생각 업써 보인다고?”

라고 당황해하는데요ㅋㅋ

 

다시 정신을 차린 길려원님의 친언니분은

생각이 없어보이는 게 아닌 려원이는 아이같아 보인다!”로 정정했는데요ㅋ

 

그러면서 보기와 다르게 속 깊은 친구라면서 훈훈하게(?) 마무리했는데요ㅋ

 

그러자 홍성윤 님은 ....”를 강조하셨는데요ㅋ

 

겉으로 봤을 땐 생각이 없....” 까지 들었을땐 현실자매가 나오나했는데

그래도 훈훈하게(?) 잘 마무리되어서 다행이네요ㅋ

 

암튼 현실 자매가 답변할 때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로 시작하면

바로 입을 막는게 생활의 지혜(?)라는 걸 다시금 깨닫네요ㅎㅎ

0
0
댓글5
  • 겸손한데이지T244382
    현실 자매의 찐 케미가 터져서 보는 내내 정말 즐거웠습니다.
    생각보다 속 깊은 길려원 님의 반전 매력을 볼 수 있어 좋네요.
  • 잠재적인팬더E1858519
    정말 웃긴 상황이네. 겉으로 보이는 모습 때문에 오해할 뻔한 거 보니, 인간 관계는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정말 흥미로운 상황이었네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실제 모습의 차이가 재미있었어요
  • 신속한박하E1868191
    정말 웃긴 상황이었네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에게 뼈아픈 경험을 선사했고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길려원양 심성이 참 좋은것 같았습니다. 언니 배려하는 마음이 매우 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