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T244382
길려원님이 언니를 향한 구구절절한 눈물의 응원을 남긴 직후
친언니분께 길려원 님은 본인에게 어떤 동생인지 묻는 붐MC님ㅋ
원래 오는게 있으면 가는 것도 있는 법이기에
훈훈한 눈물의 응원을 남긴 답례로 훈훈한 답변이 돌아올줄 알았는데요.
친언니분은 갑자기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라며
길려원님을 긴장시켰는데요ㅋㅋ
(답변이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로 시작해서 좋게 끝난적이 없었던 건 저만 그런가요ㅋㅋ)
여동생인 길려원님을 바라보며
“겉으로 봤을 땐 생각이 없....”
까지 말하고 ‘앗차!’한 길려원님의 친언니분ㅋ
“없...”으로 끝난 친언니분의 한마디에 다른 TOP7 분들은 엄청 놀리며 웃었고
길려원님은 “제가 생각 업써 보인다고?”
라고 당황해하는데요ㅋㅋ
다시 정신을 차린 길려원님의 친언니분은
생각이 없어보이는 게 아닌 “려원이는 아이같아 보인다!”로 정정했는데요ㅋ
그러면서 ‘보기와 다르게 속 깊은 친구’라면서 훈훈하게(?) 마무리했는데요ㅋ
그러자 홍성윤 님은 “생.각.보.다.”를 강조하셨는데요ㅋ
“겉으로 봤을 땐 생각이 없....” 까지 들었을땐 현실자매가 나오나했는데
그래도 훈훈하게(?) 잘 마무리되어서 다행이네요ㅋ
암튼 현실 자매가 답변할 때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로 시작하면
바로 입을 막는게 생활의 지혜(?)라는 걸 다시금 깨닫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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