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T244382
이제 길려원님의 친언니 길연서 님의 싱글 무대를 시작하기 직전이었는데요!
긴장하고 있을 언니를 위해 동생 길려원님이
머뭇거리며 마지막 한마디를 더 하려고 했는데
언니 길연서 님이 바로 “울지마!”라며
동생의 눈물샘을 바로바로 단속했는데요ㅋ
길려원님도 언니의 “울지마!” 한마디에
눈물이 다시 쏙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ㅋㅋ
“언니도 노래하고 싶어 했으니까 하...”
“이러케 많은 분들이 계시고 호...”
하면서 언니의 ‘눈물샘 단속’ 속에 위태위태 흐느끼며 말을 이어가던 길려원님ㅋ
그래도 마지막엔
“언니의 실력을 후회없이 보여주면 돼”라며서 무대에 오르기전
긴장한 언니를 응원했는데요ㅋ
서로 말로는 살짝 티격태격해도
진짜 사이가 엄청 좋은 길연서 x 길려원 님인게 느껴지는
눈물샘 단속과 응원이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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