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길려원 언니분인 길연서 님이 이제 무대를 시작하려할 때
제작진이 가져다준 클래식 기타 하나!
아마추어인 길연서님이 야무지게 기타를 메고 방송국무대 위에 섰는데요ㄷㄷ
그리고 선곡도 난이도가 있다고 알려진
변진섭 가수님 원곡의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이었습니다!
언니가 기타를 메고 무대 위에 서자
다시금 뭉클해지는 길려원님...
길려원님의 큰 눈망울에서 언제라도 닭똥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질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ㅠㅠ
이소나 님은 “또 운다! 또 울어!”라며
길려원 님의 또 다시 시작될거 같은 ‘눈물 홍수’를 경계했는데요ㅋ
클래식 기타를 치며
멋지게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을 부르는 길연서님!
첫소절만 듣고도 왠지 길자매 분들의 찐한 노래 소울이 느껴졌는데요ㅎㅎ
길연서님의 노래 첫소절만에
“길자매 유전자 뭐야!!”라며 소름끼쳐라 했는데요ㅋ
길연서 님은 덤덤하게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름에도
동생인 길려원님은 언니의 무대를 바라보며 눈물 반, 콧물 반으로 노래를 들으셧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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