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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님 바람길

홍성윤님이 부르는 바람길이예요 두 손 모아 부르는 모습에 진심이 느껴져서 더 아리게 다가온 것 같아요 성윤님의 노래를 들으면 이상하게 뭉클하고 울컥하게 되네요 가슴 깊이 울림이 있는 것 같아요 노래가 한 편의 드라마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홍성윤님 바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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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섬세한낙타N244336
    정말 놀라웠어요 가슴 깊이 울림이 느껴져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차분하게 노래를 불렀어요. 스스로 노래에 몰입을 했구요 
  • 즐거운사자K125300
    태연이가 부르는 바람길 듣고 이 노래 좋아하게 됐다죠
    성윤님의 담백한 목소리랑도 참 잘어울렸어요~
  • 편안한키위Y206950
    한편의 드라마에요
    뭉클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