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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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X 수빈이가 ‘한 많은 여고생’으로 듀엣을 이루어서
미스트롯에서 있었던 한을 다 풀러왔는데요ㅎㅎ
팀구호할 때 너무 귀여운 막둥이들이지만
막둥이들이 한을 품으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겠다는 각오였는데요ㅋ
우리에겐 이젠 진성 가수님의 <님의 등불>이 아닌
사실상 천록담 님의 <님의 등불>을 선곡했는데요!
역시 정통트롯에 강한 윤서 X 수빈이라서 기대가 되는 <님의 등불> 무대였습니다.
아니다 다를까 시작하자마자
강력한 구음으로 무대 기강을 확실하게 담는 윤서 X 수빈이 인데요ㅋ
안성훈 가수님이 두 막둥이가 한이 얼마나 쌓인거냐면서 놀라워했는데요ㅎㅎ
진짜 강력한 구음 한방으로 K-중고딩의 한(?)이 느껴졌습니다ㅋㅋ
진짜 두 여리여리한 여중생, 여고생한테 이렇게 엄청난 성량이 나오다니
정말 보면서도 립싱크(?) 아닌가 의심이 되었습니다ㄷㄷ
진짜 듣는 삼촌, 이모들도 다들 두 막둥이들의 엄청난 실력에 다들 감탄하는 분위기였어요ㄷㄷ
무대에서 폭발시키는 이런 한이라면
좀 쌓여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윤서 X 수빈이표 <님의 등불> 들으며
"노래 잘하는 애 X 노래 잘하는 애 = 갬성 폭발"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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