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원래 좋아해서 엄청 기대했어요 두 사람만의 하모니로 너무 멋진 무대를 만들어줬네요 한번씩 돌려보는 무대가 될 것 같아요 서로 눈 맞추고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공손한목련K1899878퇴근길 꽉 막힌 도로에서 성윤 님 발라드 들으면서 오니까 답답함이 좀 가라앉네요. 피곤한 하루 끝에 차 안에서 혼자 조용히 듣는 이 시간이 제겐 제일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