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K11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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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무대에서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의 순간이 펼쳐졌습니다. 7세 최연소 신동 박차오름이 진(眞) 이소나를 향해 “엄마보다 좋아”라는 애정 어린 고백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네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서 당당하게 노래하는 박차오름과, 따뜻한 마음으로 그를 품어준 이소나의 만남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트롯이라는 음악으로 하나 되어 특별한 교감을 나누었고, 본선 무대에서도 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어린 신동의 순수한 열정과 베테랑 가수의 깊은 감성이 어우러져 어떤 무대를 만들어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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