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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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태화 님의 무대를 보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라는 곡이 원래도 슬프지만, 태화 님의 목소리로 들으니 가슴 한구석이 아릿해지더라고요.
담담하게 시작해서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 감정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진심이 담긴 노래는 언제나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오늘 밤은 이 노래를 무한 반복하며 지낼 것 같네요. 여러분도 꼭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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