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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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님 친언니와 부르는 <나 항상 그대를 무대>감미롭네요.
자매라 그런지 두분이 정말 닮았어요~ㅎㅎ
자매가 좋아하는 노래 장르도 다르고
무대 준비하면서 많이 싸웠다고 했는데,
언니를 노래의 주인공으로 개사하고 마음이 풀렸다는 비하인드가 있어요~ 제가 들었어도 화가 싹 풀릴것 같더라구요^^
길려원님의 감미로운 음색과 언니분의 살짝 낮은 톤이 너무 듣기 좋네요~
노래 잘하는건 유전 맞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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