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P208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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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경연 첫 무대를 혼자서 서게 된 ‘리틀 길려원’ 하린양ㅋ
아직 11살 초등학교 4학년 하린양이라서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 혼자 서는게 많이 떨릴 거 같았는데요ㅎㅎ
(초4 아이들을 보면 완전 애기들인데 이런 하린양이 큰무대에 서다니...)
붐MC님은 긴장하고 있을 하린양을 위해
“무대 전에 응원 받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 며 하린양에게 질문을 던졌는데요.
하린 양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김용빈 오빠(?)” 라고 숨도 안쉬고 답했는데요ㅋ
기다렸다는 듯이 “김용빈 오빠(?)”를 외치는 하린 양 때문에 깜짝 놀라는 붐MC님ㅋ
누가 ‘리틀 길려원’ 하린양 아니랄까봐 이상형(?)까지 닮았는데요ㅋㅋ
초4, 11살 하린양이 92년생 김용빈 님께
‘용빈 삼촌’이라고 해도 될 나이인데 ‘용빈 오빠’라고 불러줬는데요!
잘생기면 오빠인건 가요ㅋ 용빈님 부럽습니다ㅠㅠ
용빈 오빠에게 응원을 받고 싶다니
하린 양이 초4이지만 역시 트로트를 이끌어갈 대세를 아는 거 같습니다ㅋㅋ
하긴 길려원 님과 하린양 둘 다 ‘공주님’ 이라서 용빈 왕자님을 찾는 거 같네요ㅋㅋ
“려원 언니랑 이상형도 똑 닮았네!” 라는 주변의 반응이 나오자
길려원 님은 당황하면서
그와중에 길려원 님은 “팬으로서 좋아한다!”고 재자 '大강조'를 하시네요ㅋ
암튼 실력과 미모까지 판박이인 ‘리틀 길려원’ 어린 하린 양이
이상형(?) 까지 닮아 깜짝 놀랬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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