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M11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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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첫 솔로무대를 앞두고 있는 11살 하린양!
무대를 앞두고 가장 응원을 받고 싶어하던 ‘용빈 오빠♥’에게로
응원을 받으러 가는데요^^
용빈오빠를 보자마자 와락 안기는 하린양ㅋ
용빈 오빠에게 와락 안기면서 세상 행복해하는 하린양을 보니,
얼마나 평소에 용빈님을 보고 싶어했는지를 알거 같더라구요ㅎㅎ
(반면, 하린양의 '찐 아빠'분께서는 하린양의 세상 행복한 표정을 보고 씁쓸해하실듯ㅋㅋ)
용빈 오빠한테 와락 안긴 하린양을 보니
정말 ‘신동과 신동의 만남’처럼 느껴지더라구요ㅋ
김용빈 님께서는 하린 양을 보면
“너무 예뻐요 진짜아~” 라며 감탄해했는데요^^
‘리틀 길려원’ 하린 양과 포옹도 하고,
너무 예쁘다는 칭찬도 받자 ‘찐 길려원’ 님이 살짝 질투(?)하시는 눈빛ㅋ
용빈님은 긴장하고 있을 하린양을 위해
“파이팅! 오늘 잘해요~♥” 라며 용기를 복돋아주며
또 한번 안아 주었는데요ㅋ
이상형(?)인 용빈 오빠를 만나서 응원도 받고 2번이나 포옹을 해주다니!
우리 하린 양 인생에서 오늘만큼 설레는 날이 많지 않았을거같아요ㅎㅎ
이상형(?)인 용빈 오빠의 격한 응원을 받았으니
오늘 하린 양의 실력을 무대 위에서 맘껏 펼칠 수 있을거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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