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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무대를 앞두고 용빈 오빠에게 ‘격한 응원’을 받아가는 하린양ㅋ
하지만 용빈오빠는 하린양에게 ‘격한 응원’만 주는게 아니였으니...
바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용돈 타임이 이어졌는데요ㅋ
“삼촌이 용돈 줄까?” 하며 본인의 지갑을 꺼내는 멋진 용빈 오빠ㅋ
용빈 오빠의 스페이셜한 용돈 타임에
우리 하린 양의 커다란 눈망울이 더 커진 느낌이었는데요ㅎㅎ
용빈오빠가 용돈을 준다는 말에 ‘후다다닥’ 달려가는 하린양ㅋ
역시 초등학생 아이들 마음을 얻는데는 용돈만한게 없죠^^
(저도 아재라서 말 잘듣는 귀여운 아가들 보면 용돈으로 ‘돈쭐’내주고 싶어지더라구요ㅋ)
녹화중에 하린양이 생각지도 못한 용빈님의 100% 사비인 ‘용돈’을 받아가자
술렁이는 출연진들인데요ㅋㅋ
“용빈 삼촌 우리는요?” 라며
마치 용돈에 굶주린 하이에나 떼처럼 '우르르르르' 용빈님 앞에서 몰려가서
용빈 님의 용돈을 순서대로 기다렸는데요ㅋㅋ
심지어 붐과 안성훈 MC님은 용빈님께 엉겨붙어가며(?) 용돈 달라고 생떼를 부렸는데요ㅋ
용빈님의 지갑이 열리자마자
예전 드라마 <장금이>의 “줄을 서시오!”가 생각나는 장사진을 이루었는데요ㅋ
정말 이럴땐 누구보단 단결력이 강한 ‘미스트롯 포유’ 출연자분들이시네요ㅋㅋ
용빈님보다 한참 누님인 윤태화 님도 ‘예외’가 없었어요ㅋ
역시 ‘돈 많으면 다 오빠다!’라는 마인드가 생기게 하네요ㅎㅎ
자꾸 용돈 달라며 귀여운 척하며
용빈님에게 엉겨붙는 붐, 안성훈 MC님으로 인해 바로 지갑문이 닫혀버렸는데요ㅋㅋ
갑작스런 용빈 님의 용돈 타임에
엄청난 단결력을 보여주며 귀척(?)하는 ‘미스트롯 포유’ 출연자분들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