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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끼많은 하린양으로 인해 열려버린 용빈님의 지갑ㅋ
용빈님의 열린 지갑을 보고 득달같이 달려가
용돈 달라고 용빈님에게 엉겨붙는 붐, 안성훈 MC님의 만행(?)을 보고
바로 급냉정해지면서 지갑을 닫아버리는 용빈님인데요ㅋ
김용빈 님보다 누나인 윤태화 님을 비롯한 <미스트롯 포유> 모든 출연진들이
하린 양처럼 귀여운 척하며 용돈을 받으려다가
용빈님의 용돈타임이 뚝 끊겨버리자 많이 아쉬워했는데요ㅋㅋ
<미스트롯 포유> 고정 출연진 중 가장 어린 중1 윤서양도 아쉽지만 그냥 돌아서는데
갑자기 닫힌 용빈 왕자님의 지갑을 다시 열어보겠다고
아쉬운 마음에 애기애기하게 ‘응애 응애 응애’를 해보는 홍성윤 님^^;;
2002년 홍성윤 님이 ‘귀염상’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용빈님께 용돈 받겠다고 ‘응애 응애 응애’를 하기엔 너무 무리수였습니다ㅋㅋ
홍성윤 님의 귀여운 비주얼과는 다르게
홍성윤 님이 그날따라 ‘응애 응애’하던 목소리가 너무 걸걸했던(?) 건 ‘안비밀’ㅎㅎ
붐MC 님은 홍성윤 님의 ‘응애 응애’ 애교를 듣고
“목소리부터 너무 어른이세요...” 라며 팩폭을 날렸는데요ㅋ
용빈님께 용돈을 받지 못한 허찬미 님도
실제 <미스트롯4>에 같이 출연했던 어머님을 소환하며
“엄마한테 다 이를거다!” 라며 재미있게 넘기는 모습 너무 재미있었습니다ㅋ
순수하게 하린양에게 용돈을 주고 싶어서 지갑을 꺼낸 용빈님의 훈훈한 모습이
'나비효과'처럼 녹화장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켜 버렸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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