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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계의 ‘신동 감별사’ 용빈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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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양의 <꽃바람> 무대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던 분이 있었는데 바로 같은 신동출신 용빈님이었는데요.

 

사실 11살 하린 양을 보면서

트롯 무대를 하더라도 그닥 꺾을 거라는 기대가 없었다고 해요.

 

왜냐하면 상큼한 하린 양의 외모에서

깊고 구수함 가득한 트로트 꺾기를 기대하기 어려웠는데요ㅋ

 

왜냐하면 11살 하린양의 체형을 보면

다리도 길고 여리여리하고, 팔도 뿌↗러질 것처럼 얇다면서

소리를 길게 빼서 고음을 내기 힘든 체형임에도

노래를 끝까지 끌고가는 힘을 보여줬던 하린양!

 

불리한 체형임에도 그 어려운 트로트 꺾기를 깔끔하게 해낸 하린양을 보면서

이게 신동입니다. 타↗고 나는 거예요!” 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용빈님ㅋ

 

얼마나 잘했으면 용빈님이 말하는 사이사이

음이탈(일명: 삑사리)이 날정도로 하린양 칭찬을 해줬어요ㅋ

 

눈 앞에서 찐 신동을 발견에

김용빈님도 흥분해서 삑사리계속 내면서 칭찬을 했는데요ㅎㅎ

마치 <미스트롯5>(?)에 출현해 마스터 예선서

선배 마스터로서 삑사리 내며 열변을 토하는 김용빈 마스터 같았어요ㅋㅋ

 

본인도 어릴적 타고한 능력의 신동이었기에

누구보다도 타고난 신동을 잘 알아보는 김용빈 님!

안성훈 MC님 말 따라서

김용빈 님을 트롯계의 신동 감별사로 공식 추대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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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용맹한파파야W116556
    용빈님이 알아보는 안목이 진짜 대단해
    앞으로 어떤 신동을 또 찾아낼지 기대돼
  • 뜨거운체리W116946
    신동 감별사 표현 적절한것 같습니다. 용빈님도 예전에 신동이었지요.